Notice 자유게시판에 글 작성시 유의사항입니다. 조교 12654 2014-09-11
54 경제학 저널 순위입니다.
김지태 568 2017-03-26
http://www.scimagojr.com/journalrank.php?category=2002 37. Energy Economics , 39. Journal of Environmental Economics and Management , 43. Review of Environmental Economics and Policy 메이저 학회지는 발표 신청을 4-5개월정도 전에 끝내는 듯합니다.
53 응용경제 컨퍼런스, 11월 29일(09:30 - 17:40) file
김지태 736 2016-11-24
주제: 응용경제 장소: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101동) 512호 일시: 2016년 11월 29일(09:30 - 17:40)
52 2016년 2학기 LSEP 2차 랩미팅 file
조교 841 2016-11-05
11월 3일에 있었던 LSEP 랩미팅 내용을 올립니다.
51 원자력 "정책 대 정책" 포럼 file
김지태 902 2016-11-01
사회발전 연구소에서 원자력 발전 현안 5대주제로 포럼이 있습니다. 11월 3일 목요일에는 원전의 민주적 절차성에 대해서 포럼이 있고, 이후에 프로그램을 확인해보면 흥미로운 주제가 많은 듯 합니다.
50 [2016년 2학기 LSEP 환경/에너지 정책 모듈 ] 운영방안
김진태 965 2016-09-25
환경/에너지 정책 모듈 2016학년도 2학기 운영방안입니다. 2016/9/22(목)일에 모듈 첫 모임을 갖고 앞으로의 운영 내용과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결과는 아래의 내용입니다. 1. 모듈 구성원 : 모듈장 : 이성재 모듈원: 이웅기, 예민지, 김진태 2. 모듈 모임 일정 :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 모듈 운영 방안 : 1) 현재 자신이 진행 또는 진행할 예정인 환경/에너지 정책과 관련된 연구(참고문헌 등)의 내용을 정기적으로 모듈원들에게 공유하고 논의 2) 관심있는 주제에 대하여 관련 기사를 모듈원들과 공유한 후 관련 에너지 정책의 시사점을 토론 3) 이외 수업관련 내용 발표, 환경/에너지 관련 책, 영화 등 다양한 주제로 환경/에너지 정책에 대해서 모듈원들에게 공유하고 논의 *추가로 참여하실분 있으시면 모듈장 이성재 선배(010-7142-7144)에게 연락부탁드립니다. ~^^
49 9월 5일 국제회의 발표 및 토론 자료 file
조교 771 2016-09-06
9월 5일 국제회의 발표 및 토론 자료입니다.
48 8.26~27 한국환경경제학회(KEEA) (자료 및 개요) file
김진태 677 2016-09-02
부산대학교 국제관에서 진행되었던 8.26~27 한국환경경제학회(KEEA) 자료 입니다. 기조강연으로 일본 환경경제정책학회 회장 Ken-Ichi Akao 교수님께서 'When society moves away from sustainable development"제목으로속가능한 성장에 대해서 발표하셨고 양수길 (전)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께서 'UN SDGs: 국가적 대응방안과 한국환경경제학회의 역할' 제목으로 한국의 SDGs 이행방안 연구에 대해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홍종호 교수님께서는 '환경보전시설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제도의 효과성'에 대해서 발표하셨고 LSEP 김시현 선배께서 '선택실험법을 이용한 광주천 복원 속성별 후생변화 추정'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학원 최우수 논문 상은 LSEP 임선영 선배님의 "환경 ODA가 환경상품 수출에 미치는 영향"이 선정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47 국회 기후변화 포럼 제 32차 정책토론회 요약 및 토론회 자료 file
김진태 1063 2016-08-25
8.24일 국회도서관에서 진행되었던 '국회 기후변화 포럼 제 32차 정책토론회' (배출권거래제 시행 1년, 진단과 평가)의 요약본 및 토론회 자료입니다. 이번 토론회 자료가 최근 배출권거래제의 현황과 논의되는 문제점을 잘 담은 자료인것 같아서 요약을 해보았습니다.
46 LSEP 2016년 여름방학 연구 소모임 7주차(마지막) file
김진태 597 2016-08-24
벌써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오고 있습니다. (ㅠㅠ) LSEP 2016년 여름방학 연구 소모임 7주차(마지막)회의록입니다. 1주에 한번 참석하는 모임이였지만 방학동안 꾸준히 시간내서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45 LSEP 소개 자료 file
조교 633 2016-08-22
신입생 OT때 쓸려고 만든 LSEP 소개 자료입니다. 저번 동문회때 만든것을 조금 업데이트 했고, 추후에 수정을 더 하겠습니다. 혹시 좋은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44 국회 기후변화포럼 제 32차 정책토론회 file
조교 475 2016-08-20
배출권거래제 시행 1년 진단과 평가 일시: 2016년 8월 24일(수) 15:17:00 장소: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43 LSEP 2016년 여름방학 연구 소모임 6주차 file
김진태 517 2016-08-16
6주차 회의 내용입니다. 다음주 모임은 8.23(화) 오후 5:00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42 LSEP 2016년 여름방학 연구 소모임 5주차 file
김진태 517 2016-08-09
5주차 회의록입니다. 앞으로 2번 정도 모임이 남았네요. 남은 여름방학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구하겠습니다.!
41 LSEP 2016년 여름방학 연구 소모임 4주차 file
김진태 520 2016-08-08
4주차 회의록입니다.
40 LSEP 2016년 여름방학 연구 소모임 3주차 file
김진태 540 2016-07-27
LSEP 2016년 여름방학 연구 소모임 3주차(7.26) 회의록 입니다. 장소 및 시간: 220동 333호 12시~13시 까지 내용: 1주일 동안 공부한 내용 정검 및 공유(발표) 기한: ~8/23(화) / 총 7회
39 LSEP 2016년 여름방학 연구 소모임 2주차 file
김진태 576 2016-07-20
안녕하십니까? 2016년 전기 석사 신입생 김진태입니다. LSEP 2016년 여름방학 연구 소모임 2주차(7.19) 회의록 내용입니다. 장소 및 시간: 220동 333호 12시~13시 까지 내용: 1주일 동안 공부한 내용 정검 및 공유(발표) 기한: ~8/23(화) / 총 7회. *첨부파일로 2주차 회의록을 업로드 했습니다.
38 LSEP 2016년 여름방학 연구 소모임 1주차 file
김진태 566 2016-07-12
안녕하십니까? 2016년 전기 석사 신입생 김진태입니다. LSEP 2016년 여름방학 스터디를 오늘 부터 시작하여 8월 23일 까지 총 7회에 걸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소 및 시간: 220동 333호 12시~13시 까지 내용: 1주일 동안 공부한 내용 정검 및 공유(발표) 기한: ~8/23(화) / 총 7회. *첨부파일로 1주차 회의록을 업로드 했습니다.
37 [뉴스기사] 전력분야 민영화 & ESS 사업의 미래 image
서진원 2104 2016-06-15
공공부문으로만 여겨졌던 전력관련 분야가 민영화될 계획이라고 하네요. 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관련 신산업 분야들이 사실 발전-송배전-전력거래 등 정부가 독점하고 있는 분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신산업들을 육성 및 확대하기 위해서는 전력부문 민영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도 올해 4월부터 전력 소매를 전면 자유화하면서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이 전력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민영화에 대해서 안좋은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어느 한 쪽이 옳은 방법이라기 보다는 시장메커니즘과 정부의 역할 사이에서 균형감을 가지고 문제해결을 모색해 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산업에서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기술강점이 있는 부분은 에너지저장장치(ESS)입니다. 시장 규모도 작년에 검토했을 때 우리나라가 미국에 이어 2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주파수조정(FR) 사업이 시장규모를 키우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는 신재생에너지가 확대될수록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태양광이나 풍력은 주변환경에 따라 시시각각 전력생산량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전체 전력계통의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한 태양광과 풍력은 낮이나 바람이불 때처럼 특정 환경조건이 형성되어야만 전력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외에 상황에서는 전력을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재생에너지 확대에는 에너지저장장치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아래의 불룸버그 기사에서도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전망이 굉장히 밝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를 만드는 테슬라도 작년에 '파워월(powerwall)'과 '파워팩(powerpack)'을 출시하면서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태양광, 풍력, 전기차, 스마트그리드에 비해서는 주목받지 못하고 있지만, 재생에너지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 아래는 참고 기사 내용 (1) -------------------------- <공공기관 개편> 한전 독점 전력시장, 민간 개방 확대된다 (연합뉴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13/0200000000AKR20160613187700003.HTML?input=1195m 송고시간 | 2016/06/14 12:00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플러스 밴드 블로그 인쇄 확대 축소 "전력판매 규제 완화…가스공사 가스도입·도매 시장도 민간 개방"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한국전력[015760]이 사실상 독점하던 전력판매 시장에 대한 민간 개방이 확대된다. 한국가스공사[036460]가 독점한 가스 도입 분야도 단계적으로 민간에 문을 연다.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14일 '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에서 이같은 내용의 '에너지·환경·교육 분야 기능 조정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한전이 독점하고 있는 전력 소매 부문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관련 시장을 민간에 더 개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공기업-민간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다양한 사업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발전업체가 생산한 전력 대부분은 전력거래소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과 구역전기사업자(중·소 택지지구에 전기 공급)는 전력거래소에서 전력을 구입해 판매한다. 구역전기사업자의 비중이 매우 작아서 사실상 한전이 전력판매 시장을 독점하는 구도다. 지금도 전기사업법에 따라 민간 사업자가 전력판매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송배전망 설치, 한전과의 가격 경쟁, 승인 관련 규제 등 때문에 실제로 전력판매 시장에 뛰어든 사업자는 거의 없는 상황이다. 정부는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신산업 사업자들이 소비자에게 직접 전력을 팔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대규모로 전력을 사용하는 곳은 한전을 거치지 않고 전력거래소에서 직접 전력을 살 수 있는 제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대부분은 2000년대에 들어 전력판매 부문에 경쟁체제를 도입했다. 지난 2000년부터 2천㎾ 이상 대형 소비처를 시작으로 전력판매 부문을 개방한 일본은 지난 4월 모든 분야를 민간에 전면 개방했다. 정부는 소매 부문에 경쟁체제를 도입하면 원가절감 등 효율성이 높아지고 사회적 편익이 증대된다고 보고 있다.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면 소비자의 선택권도 확대되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다만 신규 민간 사업자가 뛰어들면 기존 전기요금 체제가 흔들릴 우려가 있다. 전력판매 시장을 민간에 개방한 선진국의 경우 전기요금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대해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우리나라의 전기요금은 OECD와 비교하면 주택용은 60%, 산업용은 80% 수준으로 상당히 낮은 편"이라며 "이번 개편은 전기요금 인하가 목적이 아니라 에너지신산업 사업자들이 시장에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가스공사가 94%를 독점하고 있는 가스 도입·도매 시장도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민간에 개방된다. 현재 가스공사가 독점한 부분을 제외한 6%는 GS칼텍스, 중부발전 등 발전·산업용 수요자가 자가소비용으로 직수입하고 있다. 채 실장은 "가스공사가 계약한 물량을 따져보면 2025년까지는 공급이 수요보다 많다"며 "그 이후 수급이 역전되기 때문에 신규 개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화력발전 정비사업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한전KPS[051600]의 업무도 민간에 더 개방하고 원전 상세설계 업무에도 민간개방 확대를 추진한다. 또 전기안전공사가 맡은 전기용품 시험·인증 기능도 폐지하기로 했고 한전KDN은 전신주 관리 업무를 민간에 이양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정기준 기재부 공공정책국장은 "전기용품 시험·인증의 경우 이미 자격이 있는 공립·민간 기관이 많다"며 "전신주 업무도 공공기관이 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비핵심 분야를 민간에 넘길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전은 민간과 경쟁하고 있는 광통신망 구축 사업을 내년부터 중단한다. 정부는 지역난방공사[071320]의 자회사인 지역난방기술을 매각하고 광물자원공사와 지역난방공사가 출자한 9개 회사의 지분도 정리해나가기로 했다. ------------- 참고 기사 내용 (2) ---------------- --> 2028년 ESS 시장 규모, 지붕형태양광 시장 따라잡는다 Bloomberg 06-13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BNEF)는 12년 내로 유틸리티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현재 지붕형 태양광 패널 시장만큼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BNEF는 "2028년까지 ESS 도입 규모가 25GW에 달하고, 2040년까지 배터리 시장은 2,500억 달러(약 293조2,500억 원) 규모를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ESS는 신재생에너지의 가변적인 전력 흐름을 보완함으로써 화석연료 발전소의 필요성을 줄여주며, 이로써 단일 기업이 발전 및 배전을 독점하고 있는 기존 전력사업모델은 큰 도전을 맞게 될 전망이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동 중인 전력망 연계형 배터리 규모는 1GW가 채 되지 않지만, 2040년경에는 저장 규모가 759GWh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Batteries Storing Power Seen as Big as Rooftop Solar in 12 Years Bloomberg, 06-13) http://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6-06-13/batteries-storing-power-seen-as-big-as-rooftop-solar-in-12-years Batteries capable of storing power at utility scale will be as widespread in 12 years as rooftop solar panels are now, revolutionizing the way consumers use energy. That’s the the conclusion of Bloomberg New Energy Finance, which forecasts the battery market may be valued at $250 billion or more by 2040. It expects 25 gigawatts of the devices to be deployed by 2028, about the size of the small-scale photovoltaic industry now. The findings in the researcher’s New Energy Outlook indicate a further challenge to the traditional utility business model, where power generation and distribution are monopolized in a single company. Energy storage devices can be used to smooth out variable power flows from wind and solar plants, reducing the need for large, centralized generation plants fired by fossil fuels. Falling Costs “Batteries will get a boost as costs drop and developers see the chance for lucrative new revenue streams,” said Julia Attwood, storage analyst at Bloomberg New Energy Finance. “Batteries could offer a whole range of services to the grid -- they have the flexibility that will allow renewables a larger stake in energy generation.” Currently, less than 1 gigawatt of batteries are operating on the grid around the world. By 2040, the industry will mushroom, storing and discharging 759 gigawatt-hours, BNEF estimates. The spread of electric cars is driving up demand for lithium-ion batteries, the main technology for storage devices that are attached to utility grids and rooftop solar units. That’s allowing manufactures to scale up production and slash costs. BNEF expects the technology to cost $120 a kilowatt-hour by 2030 compared with more than $300 now and $1,000 in 2010. That would help grid managers solve the intermittency problem that comes with renewables -- wind and solar plants don’t work in calm weather or at night, creating a need for baseload supplies to fill the gaps. Today, that’s done by natural gas and coal plants, but the role could eventually be passed to power-storage units. The researcher estimates 35 percent of all light vehicles sold will be electric in 2040, equivalent to 41 million cars. That’s about 90 times the figure in 2015. Investment in renewables is expected to rise to $7.8 trillion by then, compared with $2.1 trillion going into fossil-fuel generation. “The battery industry today is driven by consumer products like computers and mobile phones,” said Claire Curry, an analyst at Bloomberg New Energy Finance in New York. “Electric vehicles will be the driver of battery technology change, and that will drive down costs significantly.” The industry still has a long way to go. About 95 percent of the world’s grid-connected energy storage today is still pumped hydro, according to the U.S. Energy Department. That’s when surplus energy is used to shift large amounts of water uphill to a reservoir so it can be used to produce electricity later at a hydropower plant. The technology only works in areas with specific topographies. There are several larger-scale battery projects in the works, according to S&P Global. They include a 90-megawatt system in Germany being built by Essen-based STEAG Energy Services GmbH and Edison International’s 100-megawatt facility in Long Beach, California. “Utility-scale storage is the new emerging market for batteries, kind of where electric vehicles were five years ago,” said Simon Moores, managing director at Benchmark Mineral Intelligence, a battery researcher based in London. “EVs are now coming of age.” ------------- 참고 기사 내용 (3) ----------------- --> 한전, 올해 ESS 사업자 8곳 선정…대기업 저가 공세에 중소기업 낙찰 저조 전자신문 06-15 한전 2016년치 주파수조정(FR)용 ESS 구축 사업자로 효성(PCS 48㎿)과 LG CNS(36㎿)·LS산전(32㎿)·우진산전(24㎿)이, 배터리 공급자로 LG화학(공급량 18㎿h)·코캄(13.5㎿h)·삼성SDI(12㎿h)·우진산전(9㎿h)이 각각 선정됐다. 효성은 기술·가격 종합평가에서 1위에 오르면서 한전 ESS사업 참여 3년 만에 첫 계약을 따냈다. LG화학도 배터리 부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단일기업 최대 물량을 가져갔다. 삼성SDI는 배터리 제조사 3사 중 코캄에 이어 3위를 차지했지만 4위 우진산전이 삼성SDI 제품으로 낙찰돼 합계 물량으론 가장 많았다. 올해 첫 입찰에 참여해 업계 주목을 받았던 SK텔레콤·두산중공업·한전KPS 등은 1차 평가에서 탈락했다. http://www.etnews.com/20160614000340 한국전력 에너지저장장치(ESS) 입찰에서 중소기업이 대기업 저가 공세에 밀려 대거 탈락했다. 매년 선정 업체 절반은 중소기업이 차지했지만, 올해는 8개 선정기업 중 두 곳뿐이다. 가격 평가 위주의 선정 기준이 바꾸지 않는 한 중소기업 설자리는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지난해 한국전력 울주변전소 주파수조정(FR)용 ESS 구축 현장 모습.>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전 2016년치 주파수조정(FR)용 ESS 구축 사업자로 효성(PCS 48㎿)과 LG CNS(36㎿)·LS산전(32㎿)·우진산전(24㎿)이, 배터리 공급자로 LG화학(공급량 18㎿h)·코캄(13.5㎿h)·삼성SDI(12㎿h)·우진산전(9㎿h)이 각각 선정됐다. 효성은 기술·가격 종합평가에서 1위에 오르면서 한전 ESS사업 참여 3년 만에 첫 계약을 따냈다. LG화학도 배터리 부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단일기업 최대 물량을 가져갔다. 삼성SDI는 배터리 제조사 3사 중 코캄에 이어 3위를 차지했지만 4위 우진산전이 삼성SDI 제품으로 낙찰돼 합계 물량으론 가장 많았다. 올해 첫 입찰에 참여해 업계 주목을 받았던 SK텔레콤·두산중공업·한전KPS 등은 1차 평가에서 탈락했다. 올해 특징은 중소기업 수가 확인히 줄었다는 점이다. 당초 5개 중소업체가 PCS 분야 입찰에 뛰어들었지만, 우진산전만 4위로 간신히 선정됐다. 전체 물량(140㎿) 83%(116㎿)를 효성·LG CNS·LS산전 등 대기업이 챙겼다. PCS·배터리 양대 분야 8개 선정업체 중 중소기업은 두 곳뿐이다. 2014년 선정업체(PCS 기준) 8곳 중 4곳이, 지난해 사업에도 4곳 중 2곳이 중소기업이었던것과 비교하면 초라한 비율이다. 중소업계는 가격보다는 기술 중심 평가 기준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실제 선정 평가 배점은 기술점수 80점, 가격점수 20점으로 배정했지만 PCS 분야 1차 평가에 통과한 7개 업체 기술 점수는 71점에서 77점으로 편차는 6점에 불과했다. 가격점수는 12점에서 18점으로 분포됐다. 기술점수는 배점만 높았을 뿐 변별력은 6점 차로 가격점수 배점과 같았다. 기술점수를 낮게 받아도 가격을 낮게 쓰면 선정될 확률이 높은 구조다. 중소기업 한 대표는 “대기업은 국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실적 확보를 위해 원가수준의 낮은 가격으로 참여해 중소기업은 감당할 수 없는 가격까지 내려간다”며 “기술점수 배점은 크지만 변별력이 없기 때문에 가격점수가 당락을 좌우해 사실상 최저가입찰제와 다를 바가 없다”고 말했다. 저가 입찰 경쟁이 심화되면서 배터리와 PCS 공급가격은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25%, 15%가량 떨어졌다. 사업 첫 해인 2년 전과 비교하면 배터리(1㎿h 기준) 가격은 12억3000만원에서 6억6000만원으로 절반가량 떨어졌고, 전력변환장치(1㎿기준)는 3억6000만원에서 2억4000만원으로 내렸다. 선정된 구축 사업자는 배터리 업체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올 연말까지 김제·논공·울산·속초 등 변전소 네 곳에 FR용 ESS를 구축한다. <2016년 한국전력 FR용 ESS 구축사업 사업자 선정 현황(자료:한전·업계)>
36 [뉴스기사] 애플, 전세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보조금
서진원 936 2016-06-14
세계적으로 몇몇 선진 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로 필요전력을 100% 충당하겠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65개의 기업이 RE100(100% 재생에너지로 전력공급하는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고 있네요. 링크: http://there100.org/companies) 기업들이 이런 활동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기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사회공헌이나 친환경이미지, 기후변화 문제 해결이라는 거창한 이유때문만은 아닐겁니다. 기업이 외부효과를 줄이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 게 기업내부나 투자자들에게 어떻게 정당화가 될 수 있을까... 사실 그 과정은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기업이 순전히 외부효과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어떤 명분도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누군가는 이런 기업의 외부효과를 내재화하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 추정합니다. 애플 같은 선진기업은 더더군다나 그런 압박을 많이 받겠죠. 이런 기사를 보더라도 '역시 기후변화 문제가 중요하니까 애플 같은 선진기업이 동참하고 있구나. 근데 왜 다른 기업들은 안하는거야? 시대에 뒤처진 놈들...'이라고 단순히 생각할 문제는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보다는 과연 어떤 메커니즘을 통해서, 어떤 주체가, 어떤 명분으로 기업의 의사결정에 개입을 하는지 그 수면 아래의 움직임들을 한 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동하도록 만드는 사회적 힘들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거 같아요. ------- 아래는 관련 뉴스 기사 ------- 애플, 전세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보조금 에너지경제 06-13 애플은 ‘애플 에너지’를 통해 국적에 관계없이 전세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보조금을 지급한다. 애플은 신재생에너지 시설에서 발전하고 남은 전력을 구입할 계획이다. 구입한 전력은 애플의 데이터 센터는 물론 애플 스토어에 사용된다. 규모는 태양광만 521MW로 알려졌으며 수력, 바이오가스, 지열발전 시설이 생산한 전력도 구매한다. 애플은 이들 구매로 전세계 애플 관련 시설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93%를 충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222204 태양광 생산전력 521MW 구매 천명…수력, 바이오가스, 지열도 대상 애플 데이터센터와 애플샵에 전력 공급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애플이 신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구매하겠다고 나섰다. 구매 규모는 태양광만 521MW에 이른다. 13일 미국 인터넷 매체 더 버지(the verge)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 에너지’를 통해 국적에 관계없이 전세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보조금을 지급한다. 애플은 신재생에너지 시설에서 발전하고 남은 전력을 구입할 계획이다. 구입한 전력은 애플의 데이터 센터는 물론 애플 스토어에 사용된다. 규모는 태양광만 521MW로 알려졌으며 수력, 바이오가스, 지열발전 시설이 생산한 전력도 구매한다. 애플은 이들 구매로 전세계 애플 관련 시설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93%를 충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가지 주목할 것은 애플이 현재 소요 전력 이상을 신재생에너지에서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애플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감안해 현재 필요한 전력 이상을 구매할 계획이다. 애플의 계획이 실현되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는 생산한 전력을 자체 생산하거나 전력회사에 팔거나 애플에 팔수 있게 된다. 일본의 경우 전력 계통에 물리지 않아 남은 전기를 에너지저장장치에 저장하거나 버리는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많다. 애플의 계획은 이들에게 판로를 열러주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애플은 최근 몇 년간 친환경 정책을 선뵈고 있다. 작년엔 캘리포니아주 애플 데이터 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올해 초엔 15억달러 규모의 그린본드를 발행했다. 이 같은 친환경 에너지 정책이 애플의 미래 먹거리로 이어지지 않지만 애플에 활력을 넣고 있다고 외신은 전하고 있다. 이러한 애플의 계획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자 동시에 친환경 이미지를 진작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강희찬 인천대 교수는 "애플은 신재생에너지 전력 구입을 통해 사회공헌활동과 더불어 친환경 이미지를 얻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플은 작년 2330억달러(233조4400억원)의 수입을 거뒀다.
35 미국 대선과 환경에너지 정책 file [1]
김지태 1241 2016-03-15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서 청정전력계획 등 여러가지 환경/에너지 정책이 크게 영향을 받을 것 같네요.. 첨부파일은 증권사 리포트에서 정리해 놓은 자료(13페이지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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