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5
 
조회 수 : 855
2015.02.20 (15:33:22)

기존 html 웹사이트 자료 엑셀로 한꺼번에 불러오는 데 도움되는 기능이니

필요할 때 활용하길!

 

http://overthedatum.co.kr/archives/148

조회 수 : 1783
2015.01.09 (16:27:33)

오늘은 간단히 논문 제본 전에 참고해야 할 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지난 학기에 논문을 작성하고, 논문 제본을 맡기면서 생각보다 할 일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급하게 논문을 마무리하다보니 놓치는 것들도 조금 있었고 그래서 아쉬움도 있었습니다ㅠ

 

다들 잘 아시겠지만, 체크사항을 끄적여보면,

 

기본적으로 논문 제출 1주일 전에는 자신의 논문을 다 완료해서 제본을 맡기는게 중요해요.  

즉, 미리 논문 수정을 시작하고 완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입니다.

1. 논문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할 수 있다.

- 논문 제본은 멀리서 하든 가까이서 하든 별로 상관이 없는 듯(싸게 할수록 좋다는 말이지요).

- snulife에 정보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 학교에 오는 제본집의 경우 급할 때 유용함. 빠른 시일 내에 해줌. 대신 다른 곳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편임을 유념.

- 멀지만 싼 곳들의 경우 대신 시간이 조금 많이 소요됩니다.

 

2. 급하게 논문 마무리를 할 경우 놓치는 부분이 있다.

- 목차, 그림, 표 차례 등이 실제 본문과 일치하는지 여부 파악 필요  

- 줄간격 일치 여부, 맞춤법 등이 틀리는 경우 있음

- 내용 수정을 하고 싶어도 이를 제대로 못하고 급하게 마무리 할 수가 있음

- 참고로 논문 마무리할 때 많이 이용한 맞춤법 사이트 올립니다. http://speller.cs.pusan.ac.kr/

 

나중에 자신이 제본한 논문을 보고 아쉬움이 없으려면 미리 완성하시고, 꼼꼼히 확인하시는게 중요해요^^

(생각보다 급마무리하다가 실수하는 사람들 많아요^^ 저도 그랬고, 동기나 선배 중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논문 제출 전에 해결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3. 논문 제출 전 도서관에 빌린 책 반납하고 연체료 미리 납부하는 것 필요

 

논문은 자신이 처음으로 세상에 뭔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다들 끝까지 마무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생각나는게 있으면 더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2015.01.12 17:06:23
조교

아참! 칼라로 프린트하는게 많을수록 비용이 비싸집니다.

그리고 소프트랑 하드를 몇 권씩 할 것인지에 따라서 업체들마다 비용이 달라요~! 이 점도 참고하세요!!

조회 수 : 1445
2014.09.11 (13:24:32)

졸업한 선배들 논문올립니다^^ --김시현학우가 자료 정리하였습니다.

 

2개씩 있는 파일들은 PDF로 저장해서 acrobat 종류의 다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하고 안 뜬다고 합니다

그래서 ezPDF 프로그램을 깔면 볼 수 있는 파일도 업로드합니다.(ezPDF  프로그램은 학교 도서관에서 받아집니다.)

 

 

2014.09.11 14:49:18
홍종호

잘했네요, 이렇게 논문들을 모아 두니 감회가 새롭고 보기 좋습니다.

이번 학기부터 졸업하는 학생들이 각자 자신의 논문을 스스로 올리고, 논문요약과 소감을 적어두면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홧팅!

2014.09.17 10:22:31
이아형

교수님~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기운을 주세요!;-)

2014.09.28 12:15:16
박혜영

이슬언니랑 성재오빠꺼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조회 수 : 913
2014.09.10 (14:11:41)

신수정 학우가 워크샵 다녀온 후에 작성한 글을 대신 올립니다.

 

LSEP 구성원들과 함께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대전역으로 갔다. 대전역에 도착한 후 수자원공사 관계자를 만나 첫번째 목적지인 대청댐으로 항하였다. 그 곳에서 우리는 안내원의 간단한 설명을 들으며, 댐과 댐 옆 건물에 위치한 물 문화관을 둘러보았다. 대전과 청주의 첫 글자를 따서 지어진 대청댐은 홍수조절 및 전력,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1980년에 건설되었다고 한다. 강물이 댐을 통과하면서 발생하는 힘이 터빈을 움직여 전력을 만든다는 사실이 신기하였다. 직접 댐 안을 구경하는 기회도 있었는데, 댐 안이 밖의 무더움과 다르게 시원하였다. 

 

다음으로 우리는 수자원 공사 교육원에 들어가 '우리나라 물 관리여건'이라는 주제로 권형준 교육원장님의 발표를 들었다. 우리나라는 식용수와 공장용수의 경우 전국의 물 사용량과 비교할 때는 적절한 양으로 평가되나 농업용수까지 포함하면 물 사용량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지역별로 물 사용량의 격차가 매우 크며 서울과 같은 수도권은 물을 풍족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경상도 등은 물 부족, 가뭄 등을 겪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댐과 상하수도가 건설된지 20~30년이 지나 현시점에서 유지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많은 비용이 들어 투자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물 관련 인프라의 노후취약성 문제는 큰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권 원장님은 특히 정부와 지자체들 간에 다양한 갈등문제, 수자원분야의 전문인력 부족 문제 등을 설명해 주셨으며, 기후변화 시대에 극복해야 할 많은 문제들을 짚어주셨다.

 

강의 이후에는 연구실 선배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아형 선배는 hedonic price model을 이용하여 태화강의 수질개선에 따른 가치추정 연구를 진행하였고, 생태계 가치평가 스터디 모임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김대수선배는 2015년부터 시행될 국내 배출권거래제에서 거래권 할당량의 적정성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서진원 선배는 지난 학기 동안의 경험을 배경으로 논문을 어떻게 쓰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LSEP 선후배들 간의 지식공유과 스터디 그룹 활성화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특히 이를 촉진시키기 위한 플랫폼을 언급하였고, 홈페이지 활성화 등을 주장하였다.

 

마지막으로 교수님꼐서 연구생들이 갖추어야할 자질 및 연구실 운영방안에 대해  발표를 하셨다. LSEP 구성원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에 통계프로그램과 발표력, 영어, 글쓰기 실력 등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고, 자신이 펼치는 주장에 대한 합리적인 논리를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셨다. 이어 환경대학원의 장점은 다양한 배경과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곳이며 우리는 여기서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힘을 키우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소모듈을 구상하고 있다고 하시며, 1) 가치평가, 2) 환경/에너지 정책, 3)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사회적 경제라는 소규모 모임에 대해 이야기를 하셨다. 이러한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의 LSEP가 어떻게 변화할 지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LSEP 여러분 앞으로도 화이팅!!

 

 

2014.09.17 10:17:03
이아형

수정씨, 글쓰느라 고생했겠어요:-)기억이 새록새록!"먹방" 워크샵이었었는데ㅋㅋㅋ

조교
조회 수 : 867
2014.09.05 (21: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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